[산업일보]
부산·울산 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영신)은 지난해 10월 개소한 셀프제작소 활성화를 위해 부산·경남 중소기업,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제2기 시제품 제작캠프’를 이달 2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2기 시제품제작 캠프’는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창작활동 프로그램’으로 나뉘며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셀프 제작에 관심이 있거나 아이디어를 제품화하고자 하는 BI입주 기업, 1인 창조기업, 창업 동아리 등 예비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지원’ 장비활용 등 교육을 실시한다.
‘창작활동 프로그램’은 학생 및 주부 등을 대상으로 창의력 제고를 위한 로봇교실, 헬리캠 교실을 하고, 생활과 창업연계를 위한 악세사리 제작, 야외 테이블 제작 등을 운영 할 예정이다.
캠프는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29일로 약 6주간 부산·울산 중소기업청 셀프제작소에서 운영된다. 이달 19일부터 신청 받으며 교육비는 무료다.
아이디어에서 시제품 제작까지 원스톱 지원
부산 · 울산 중소기업청, ‘제2기 시제품 제작캠프’ 운영
기사입력 2014-07-17 04:41:38
산업1부 홍보영 기자입니다. 국내외 무역과 로봇, IoT, 기계·금형산업에 대한 참 소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