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우수 중견·중소기업 한자리에
인천중기청, 인천지역 중견기업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4-10-30 09:00:02
[산업일보]
인천지방중소기업청(청장 최광문)은 업계 경쟁력을 갖춘 중견기업 및 중소기업 대표들을 모시고 지난 24일 인천지역 중견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견 기업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 발굴과 경영 애로사항을 파악해 ‘신발 속 돌멩이’를 제거하고 ‘중견기업 성장촉진 5개년 계획’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인천시, 중견기업연합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등 지자체 및 유관단체 등과 업무 공유를 통해 중견기업 육성 정책에 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나누고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시간이 됐다.
중소기업청 중견기업정책국장(김영환)이 주재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참여기업들은 성공 및 위기극복 노하우를 공유하고 정부의 중견기업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이 간담회에는 ‘월드클래스 300’ 지정 업체 6개를 포함해 연 매출액 천억 원 이상의 인천지역 우수 중견·중소기업 11개 업체가 참석했다.
최광문 인천지방중소기업청장은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애로사항은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과의 협의·검토를 거쳐 ‘중견기업 성장촉진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나아가 중견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며, 중소기업은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업환경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지방중소기업청(청장 최광문)은 업계 경쟁력을 갖춘 중견기업 및 중소기업 대표들을 모시고 지난 24일 인천지역 중견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견 기업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 발굴과 경영 애로사항을 파악해 ‘신발 속 돌멩이’를 제거하고 ‘중견기업 성장촉진 5개년 계획’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인천시, 중견기업연합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등 지자체 및 유관단체 등과 업무 공유를 통해 중견기업 육성 정책에 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나누고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시간이 됐다.
중소기업청 중견기업정책국장(김영환)이 주재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참여기업들은 성공 및 위기극복 노하우를 공유하고 정부의 중견기업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이 간담회에는 ‘월드클래스 300’ 지정 업체 6개를 포함해 연 매출액 천억 원 이상의 인천지역 우수 중견·중소기업 11개 업체가 참석했다.
최광문 인천지방중소기업청장은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애로사항은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과의 협의·검토를 거쳐 ‘중견기업 성장촉진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나아가 중견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며, 중소기업은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업환경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업1부 홍보영 기자입니다. 국내외 무역과 로봇, IoT, 기계·금형산업에 대한 참 소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