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인터내셔널의 탄소모직히터
[산업일보]
EY인터내셔널은 국내 최초로 전자파 냄새 소음 연기 없는 안전한 난방기 ‘탄소모직히터’를 출시했다.
탄소모직히터(CARVON FABRIC HEATER)는 고순도의 CARBON FIBER로 만들어졌으며, 열선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직 모직 자체발열로 60~70도까지 온도를 올린다.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원적외선으로 90%이상 열 방출이 가능해져 전자파로부터 자유로워졌을 뿐 아니라 무연, 무취, 무소음의 쾌적한 난방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실험을 통해 공기 중 박테리아의 95.7% 제거 효과가 있는 것이 입증됐다. 이 항균 기능으로 건강한 공간을 만들어 내며, 암모니아 가스 또한 70% 제거 효과가 있으며 탈취력까지 갖추고 있다. 단순한 따뜻함을 넘어 공간을 친환경으로 변화 시키는 건강 히터인 셈.
이 제품을 사용하면 사무실내 건조함이 없이 훈훈하고 쾌적한 실내공기를 느낄 수 있으며, 이동이 자유로워서 원하는 장소에서 사용가능하다.
탄소모직히터는 열선사용이 아닌 탄소섬유자체의 발열로 인해 전자파 걱정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