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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진작·수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홍보영 기자|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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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진작·수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기사입력 2015-05-10 13: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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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인호)와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C-Festival 2015 행사 기간 중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류우수상품 중소기업관(K-Wave Brand Shop)'을 운영했다.

이번 기업관은 화장품, 미용기기, 생활용품, 가정용품 관련 한류상품을 제조, 수출하는 우수 중소기업 50개사를 선별해 구성했으며 C-Festival 2015 행사를 통한 주요제품의 홍보, 브랜드 이미지 제고 뿐 아니라 현장에서 참관객들이 제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기업 및 관련 소비재산업의 수출확대를 위해 영국에 기반을 둔 세계적 유통기업 TESCO社, 중국유통 1위 Vanguard社 등 7개국 19개사의 빅바이어를 초청해 1:1 수출상담회를 이틀간 개최했다. 빅바이어와 참가기업간 135건의 수출상담 매칭을 통해 B2B 수출거래알선을 추진했다.

무역협회 장호근 본부장은“마이스관광특구로 지정된 무역센터에서 개최되는 C-Festival 2015 축제기간 동안 한류우수상품기업들의 B2C, B2B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했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한류우수상품의 홍보, 소개 뿐만 아니라 글로벌 빅바이어와의 심도있는 수출상담으로 향후 수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산업1부 홍보영 기자입니다. 국내외 무역과 로봇, IoT, 기계·금형산업에 대한 참 소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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