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지식재산의 국제출원 단계부터 해외 지식재산권 분쟁대응까지 국제출원의 전(全) 단계를 사례 위주로 현장감 있게 소개하는 설명회를 10월 22일 서울 구로동 벤처기업협회에서 개최했다.
설명회는 국제출원제도(PCT, 마드리드, 헤이그)와 절차에 관한 이론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실제 해외에서 지식재산권의 관리와 보호에 성공하거나 실패한 다양한 사례도 소개됐다.
또한 설명회에서 해외 지식재산권 획득에서 보호까지, 전(全) 단계를 포괄하고,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는 만큼 강사진도 다양한 기관과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의 김종안 국장과 다년간의 지재권 업무를 경험한 변리사 및 지식재산보호협회 해외 지재권 담당자들이 유익하고, 흥미로운 설명회를 이끌어 갔다.
한편 설명회장 밖에서는 1:1 현장 상담도 진행됐다. 방식심사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특허청의 분야별 방식심사 실무자가 PCT·마드리드·헤이그 국제출원 절차, 국제출원서 작성법 등에 대해 직접 상담에 나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국제특허 출원, 일대일로 들으니 더 쉬워요
특허청, 국제출원 설명회와 1:1 현장 상담 동시 실시
기사입력 2015-10-24 13:03:3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