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中 경제 지표 악화, 우려감 지속(Weekly Metal Report)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中 경제 지표 악화, 우려감 지속(Weekly Metal Report)

기사입력 2015-11-16 16:31:1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中 경제 지표 악화, 우려감 지속(Weekly Metal Report)

[산업일보]
비철금속은 지속적인 중국의 경기 및 수요 우려감과 달러 강세로 인해 하락세를 지속했다.

주말 간 발표됐던 중국의 부진한 10월 무역 수지로 인해 $4990.5에 개장했던 Copper는 중국의 10월 소비자 물가지수마저 전월비 둔화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디플레이션 압력이 계속되고 있음에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감이 더욱 깊어지며 하락 장세를 펼쳤다.

중국의 10월 산업 생산 또한 전년 비 하락한 것으로 발표됐고, 부동산 투자의 연간 성장률도 더욱 둔화된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비철 금속은 추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Zinc 및 Lead는 2008년 금융 위기 후 최저점을 보였다. ECB 드라기 총재는 12월에 추가 양적 완화의 가능성을 알리면서 유로화는 하락, 달러는 더욱 강세를 보이며 비철 금속의 하방 압력을 지지했다. Copper는 장 후반 $4800선이 무너지며 $4787.5의 최저점을 보였다.

LME는 지난 주 2008년 금융 위기후 처음으로 거래량이 3%나 감소했다고 전했다.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경기 둔화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비철 금속 및 상품 가격 또한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펀더멘털적으로도 대부분의 금속이 공급 과잉으로 인해 지지되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번 주에는 지난 10월에 있었던 연준의 FOMC 회의록이 발표된다. 12월 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달러가 지속적인 강세를 나타낸다면 비철금속은 하락세를 지속 및 추가 하락세의 가능성도 있으므로 이에 주시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