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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별 스마트공장 구축, 로드맵 제시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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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별 스마트공장 구축, 로드맵 제시

제조업에 속도와 효율성·유연성·파트너십 더하라

기사입력 2015-11-25 1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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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별 스마트공장 구축, 로드맵 제시
사진제공=부좌현 의원실

[산업일보]
스마트공장 활성화를 통해 안산·시흥 스마트허브가 투자 대비 생산성을 극대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안산 단원(을) 국회의원인 새정치민주연합 부좌현의원은 18일 오후, 안산에 소재한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스마트 제조공정 혁신 세미나’를 공동개최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지속적인 정책발굴과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새로운 부가가치창출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 이규봉 스마트공장팀장의 ‘스마트공장에 대한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한 기조발제가 있었고, 이어 민관합동 스마트공장 추진단 송병훈 박사의 ‘스마트공장 추진단 및 글로벌 스마트공장협력 방안’과 지멘스 전략마케팅 서미영 팀장의 ‘제조업의 미래-스마트공장으로 가는 길’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정부 정책에 대한 기조발제를 맡은 산업통상자원부 이규봉 팀장은 “산·학·연 등 다양한 주체들의 요구사항 수렴을 통한 스마트공장 기술과 운영시스템 표준을 확립하고 상호 호환성 및 자발적 업그레이트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국제기준과의 호환성이 확보된 수준별 스마트공장 구축 로드맵을 제시해 수요기업의 자발적 고도화 유도 및 공급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주제발표를 한 송병훈 박사는 우리나라의 글로벌 스마트공장 전략으로 마더공장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더공장은 실제 공장에서 수행하기 어려운 최첨단 기술의 적합성, 상호 호환성, 제품 성능의 사전검증과 생산 지원을 위한 테스트 공간을 말한다. 송 박사는 “신(新)공정 시험, 고도화 SW·HW 기술개발 결과물 테스트를 통해 국내 공급기업의 글로벌화 및 수출기업화를 촉진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서 지맨스의 서미영 팀장은 소프트웨어의 기술의 중요성, 제조업의 디지털화를 위한 경쟁적 요인으로 ‘속도’, ‘효율성’, ‘유연성’, 그리고 ‘강한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기조발제, 주제발표에 이어진 패널토의는 한창수 교수(한양대학교 로봇공학과)를 좌장으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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