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에이알(대표 한승일, 한영모, 이하 AR)은 지난 10월 28일~31일까지 KINTEX에서 개최된 ‘2015 한국기계전’(Korean Machinery Fair 2015, 이하 한국기계전)에 참가해, 공조 냉동냉장 장치를 출품했다.
이번 한국기계전에서 AR은 ‘냉각기’와 ‘항온항습기’을 주요 제품으로 선보였다..
이 중 ‘냉각기’는 외부의 찬 공기를 이용한 냉수냉각 방식을 적용해 비용이 25%이상 절감되고, 저탄소, 친환경, 고효율을 자랑한다.
인터넷을 통해 원격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저소음 스크롤 압축기, 냉수 또는 BRINE 온도를 요구에 따라 제작할 수 있다.
또, ‘항온항습기’는 헌열냉각 제어기술로 불필요한 제습 및 가습을 억제해 연간 15~25%의 에너지를 절감한다.
냉각부하의 모드 변화에 따른 풍량 가변형 인버터기능 내장과 이더넷포트 연결로 원격확인 시스템을 구현한다.
빙결방지시스템 채용 및 CE규격 적용도 갖춘 ‘항온항습기’는 특허 받은 증발기 코일 적상방지 장치와 비산방지 장치를 포함한다.
AR은 “최고 품질과 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해 영업설계와 24시간 A/S가 가능한 원격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