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비철 금속은 미국 연준이 FOMC 회의에서 어떤 결정을 할지에 관망세를 보이며 천천히 하락했다.
Copper는 전일 보합 수준인 $4676에서 시작했다. 거의 10년만에 처음으로 금리 인상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 연준의 정책 회의결과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며 서서히 하락세를 보였던 Copper는 장중 $4600선이 무너지면서 더 큰 하방 압력을 받았다.
연준이 지속적으로 시사해왔던 점진적 금리 인상에 대비해 시장은 역시나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달러 또한 강세를 보였으며 유로화는 이에 큰 폭 하락세를 보였다. 하지만 중국의 수요 개선 희망이 가격을 다소 지지하고 있으며 이미 선반영된 가격으로 인해 추가 하락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와는 반대로 만약 연준이 금리 인상을 또 한번 미룬다면 비철금속은 큰폭 상승할 여지도 남겨둔 상태다.
자료 : NH농협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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