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경기 북부 쪽으로는 유일하게 의정부시와 이웃한 양주 신도시 고읍지구에 대표적인 항아리 상권의 그 중심 상가인 오션타워가 분양 중이다.
지하철 7호선 연장선 광역철도 지정이 확정된 상태고 광역도로망도 속속 갖춰지고 있으며, 지난 2015년 말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동부간선도로~동두천) 개통으로 인접 지역으로의 이동이 한층 수월해졌다.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된다. 앞으로 서울에서 포천 간 고속도로(2017년 완공예정)와 제2 외곽 순환도로(2020년 완공예정)가 개통될 예정에 있으며, 이 밖에도 양주신도시에서 서울 노원역 간 무정차 간선 급행버스 체계인 BRT (2020년 개통예정) 등이 공사 중으로 향후 양주시 일대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현재 고읍지구 인근은 16,000세대, 약 51,000여 명이 거주 중이고, 양주신도시 분양이 완료되면 56,000세대에 인구가 약 260,000명이 살게 된다.
고읍지구는 지금 상가가 부족한 실정이며 1층 공실이 전혀 없다. 현재 분양 중인 상가 오션타워는 고읍상권 중심 고읍 중앙광장과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바로 앞에 지어지는 오션타워는 고읍지구의 유일한 명품 사우나가 입점이 확정돼있으며 버스정거장과 중앙광장을 끼고 있는 삼면 코너상가다.
여기에 2층은 유럽식 테라스 상가로 조성되며 발코니 서비스 면적이 있어 편안한 휴식 공간이 있으며, 양주 최초로 미디어 파사드를 만들어 건물 6층을 디스플레이 전광판으로 활용할 수 있어 고읍의 랜드마크로 형성될 전망이다.
또한, 상가 옥상에 하늘정원을 만들어 단순한 건물보다 고급스러운 명품상가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분양가도 매우 착한 금액대로 형성돼 있으며 1층 3.3㎡당 1,000만 원 후반부터 2층 700만 원 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