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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안전분야 은퇴자, 중소 건설현장 투입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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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안전분야 은퇴자, 중소 건설현장 투입

기사입력 2016-01-26 16: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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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안전보건공단이 ‘건설현장 안전보건지킴이’ 130명을 모집한다. 건설 안전 분야 은퇴자가 안전관리가 취약한 중소 건설현장의 순찰활동 등을 담당한다.

선발된 인원은 공사금액이 120억 원 미만의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시설물 안전 상태와 근로자 보호구착용 여부 등을 모니터링하고 불안전한 상태에 대해 순찰 활동을 한다. 순찰 중 급박한 재해발생 위험이 있거나 안전시설이 눈에 띄게 불량한 현장은 안전 보건공단 및 고용노동부와 연계해 개선한다.

산업재해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 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재해자의 77.9%가 120억 미만 현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8명이 중소규모 건설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안전보건공단은 올해 선발된 인원으로 전국의 120억 원 미만의 건설현장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특히 20억 미만의 소규모 현장의 떨어짐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자금도 병행해 지원한다.

이영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안전보건 지킴이는 현장 안전관리 분야의 퇴직하신 분들의 경험을 살리고, 안전보건에 취약한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며 “일자리 창출과 현장 안전보건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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