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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9일] 달러인덱스, 최저 수준 하락(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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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9일] 달러인덱스, 최저 수준 하락(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5-02 14: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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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미국 6월 금리 인상 전망 약화에 따른 달러화 약세에 비철 금속은 29일 전반적인 강세를 유지했다.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3월 개인소비지출(PCE)는 전년대비 1.6% 상승하며 2월의 1.7% 대비 저조한 양상으로 전개됐다.

미국의 물가상승률이 이처럼 둔화하는 모습을 나타냄에 따라 오는 6월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며 달러인덱스는 20015년 8월이래 최저수준까지 하락했다.

금 가격은 온스당 $1,300대를 위협하는 수준까지 올라섰다. 달러화 약세의 영향으로 앋루미늄은 9개월래 최고치 수준으로 올라서는 등 비철 금속 역시 상승했다.

최근 2주사이 8%나 오른 앋루미늄에 대해 시장은 부정적인 견해를 연달아 내놓고 있다.

Citi 그룹의 애널리스트 David Wilson은 "최근 앋루미늄 매수에 적극적으로 나선 세력은 CTA들 뿐이며 소비자들은 랠리에 동참하지 않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알루미늄이 과매도 영영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며 생산업체들의 헷지 물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뿐만아니라 최근 시황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 앋루미늄 가격 상승과 달러화 약세로 감산에 나섰던 중국의 제련소들이 생산량을 다시 늘릴 수 있다는 전망도 들려오고 있는 실정이다. 반면, FCstone의 Edward Meir는 "달러화 매도세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며 원자재 시장의 저항선이 현재보다 높은 수준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3월 중국의 제조업 지수는 50.2로 2015년 7월 이래 처음으로 경기 확장을 의미하는 50을 넘어선바 있다. 시장은 4월 PMI가 50.3으로 2개월 연속 확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한달만에 다시 50 아래로 내려앉는다면 다시 시장의불안감을 키울 가능성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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