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워터그리드, 물 부족 현상 해소
실시간으로 물 수요 분석·예측해 물 관리
기사입력 2016-06-01 18:31:13
[산업일보]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와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은 그간 스마트워터그리드 기술을 개발해 오는 2일에 물 부족 지역인 대청도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워터그리드 기술은 물 부족지역에 있는 한정된 수자원을 이용해 가장 경제적인 수처리를 함으로써 활용목적에 맞는 수자원을 확보하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물 수요를 분석·예측해 물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는 토탈 물 관리 시스템이다.
인천시 옹진군에 속한 대청도는 현재도 제한급수를 실시 중에 있으며 가뭄 시에는 육지에서 먹는 물을 공급받는 만성적인 물 부족 지역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은 자체 개발한 수처리설비를 이용해 대청도의 지하수뿐만 아니라 해수, 우수, 기수 등 수원을 다변화해 목적에 맞는 수자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데모플랜트 설비 시범사업의 수처리설비 시범운영이 이뤄지면 1일 최대 100t의 물을 생산할 수 있어 물 부족 해결에 기여할 전망이며 수처리설비 외에도 정보통신기술과 소비자와 공급자 간의 실시간 정보 공유를 위한 스마트폰 기반의 앱이 주민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대청도 스마트워터그리드 시범사업을 계기로 스마트워터그리드 기술을 더욱 연구·발전시킴으로써 국내 물 부족 지역의 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해외 진출에도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와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은 그간 스마트워터그리드 기술을 개발해 오는 2일에 물 부족 지역인 대청도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워터그리드 기술은 물 부족지역에 있는 한정된 수자원을 이용해 가장 경제적인 수처리를 함으로써 활용목적에 맞는 수자원을 확보하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물 수요를 분석·예측해 물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는 토탈 물 관리 시스템이다.
인천시 옹진군에 속한 대청도는 현재도 제한급수를 실시 중에 있으며 가뭄 시에는 육지에서 먹는 물을 공급받는 만성적인 물 부족 지역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은 자체 개발한 수처리설비를 이용해 대청도의 지하수뿐만 아니라 해수, 우수, 기수 등 수원을 다변화해 목적에 맞는 수자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데모플랜트 설비 시범사업의 수처리설비 시범운영이 이뤄지면 1일 최대 100t의 물을 생산할 수 있어 물 부족 해결에 기여할 전망이며 수처리설비 외에도 정보통신기술과 소비자와 공급자 간의 실시간 정보 공유를 위한 스마트폰 기반의 앱이 주민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대청도 스마트워터그리드 시범사업을 계기로 스마트워터그리드 기술을 더욱 연구·발전시킴으로써 국내 물 부족 지역의 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해외 진출에도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부동산부 이종수 기자입니다. 지식산업센터, 공구유통상가, 공장, 토지 등 산업 부동산 분야의 알토란 같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