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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셔 앤 파이클, 냉장고 제조 기술 혁신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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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셔 앤 파이클, 냉장고 제조 기술 혁신

다우케미칼-하니웰 사 기술 결합한 솔루션 개발

기사입력 2016-06-21 0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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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한국케미칼(주)은 21일 글로벌 가전 업체인 피셔 앤 파이클사가 냉장고 제조를 위해 다우케미칼의 ‘파스칼 기술’과 하니웰 사의 솔스티스 액체 발포제를 세계 최초로 결합시켜 냉장 기술을 혁신했다고 밝혔다.

피셔 앤 파이클은 캐논의 VAI 공정으로 제조되는 다우케미칼 제품과 하니웰 제품을 함께 사용해 냉장고 단열제의 에너지 효율성과 환경 프로파일을 향상시켰다. 다우케미칼의 혁신적인 진공 기반 폴리우레탄 시스템을 하니웰사의 솔스티스 LBA와 결합 시킴으로써 이 기술들을 각각 독자적으로 사용할 때보다 에너지 효율적인 냉장 기능 결과를 얻었다.

다우케미칼 폴리우레탄 아태지역사업부 가전기기 마케팅 디렉터인 비칸탄켕시리신은 “이번 피셔 앤 파이클이 제조하는 냉장고에 도입된 사례는 다우케미칼의 파스칼 기술이 하니웰 솔스티스 LBA를 비롯한 다양한 발포제 기술에 여러 가지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입증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세계 각국의 정부들은 보다 엄격한 에너지 효율 목표치를 의무화하고 있으며, 전 세계의 소비자들은 에너지 효율적인 가전 기기를 요구하고 있다. 제조업체들은 자사의 파스칼을 이용해 이러한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면서도 제조 시에 제품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생산량을 증대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피셔 앤 파이클사의 제품개발부 부사장인 다니엘비튼한나는 “피셔 앤 파티클은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고급 가전 브랜드가 되는 것으로서, 고객의 이익을 보다 잘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혁신 솔루션 적용을 모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하니웰사의 폼 발포제 사업부 글로벌 비즈니스 매니저인 브라이언매그너스는 “다우케미칼 그리고 피셔 앤 파이클과 함께 한국의 최첨단 기술들을 결합시키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이는 다우케미칼의 파스칼 기술을 자사 솔스티스 LBA 폼 발포제와 함께 사용할 경우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물로서, 향후 가전 업체에서 많은 채택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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