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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케미칼, 파스칼 기술과 액체 발포제 결합 ‘냉장기술 혁신’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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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케미칼, 파스칼 기술과 액체 발포제 결합 ‘냉장기술 혁신’

기사입력 2016-06-26 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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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글로벌 가전 업체인 피셔 앤 파이클사가 냉장고 제조를 위해 다우케미칼의 가전제품의 에너지 효율 성능과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켜주는 혁신적인 폴리우레탄 솔루션인 ‘파스칼 기술’과 하니웰 사의 솔스티스 액체 발포제를 세계 최초로 결합시켜 냉장 기술을 혁신했다고 밝혔다.

다우케미칼의 PASCAL Technology는 가전제품의 에너지 효율 성능과 생산성을 설계상의 타협 업이 크게 향상시켜주는 혁신적인 폴리우레탄 솔루션이다. 캐논의 VAI 특허 공정으로 독점 제조되는 폴리우레탄 폼과 함께 사용해 냉장고나 냉동고 캐비닛의 단열 중공층을 충전해 표준보다 짧은 시간 내에 충전할 수 있다.

피셔 앤 파이클은 캐논의 VAI 공정으로 제조되는 다우케미칼 제품과 하니웰 제품을 함께 사용해 냉장고 단열제의 에너지 효율성과 환경 프로파일을 향상시켰다. 다우케미칼의 혁신적인 진공 기반 폴리우레탄 시스템을 하니웰 사의 솔스티스 LBA와 결합시킴으로써 이 기술들을 각각 독자적으로 사용할 때보다 에너지 효율적인 냉장 기능 향상 결과를 얻었다.

다우케미탈 폴리우레탄 아태지역사업부 가전기기 마케팅 디렉터인 칸탕켕시리신은 “이번 피셔 앤 파이클이 제조하는 냉장고에 도입된 사례는 다우케미칼의 파스칼 기술이 하니웰 솔스티스 LBA를 비롯한 다양한 발포제 기술에 여러 가지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입증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피셔 앤 파이클사의 제품개발부 부사장인 다니엘비튼한나는 “피셔 앤 파티클은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고급 가전 브랜드가 되는 것으로서, 고객의 이익을 보다 잘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혁신 솔루션 적용을 모색하고 있다”며 “피셔 앤 파이클의 고객 지향 혁신 노력을 다우케미칼은 물론, 하니웰과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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