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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9일] 전기동 7주래 최고치 기록 경신(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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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9일] 전기동 7주래 최고치 기록 경신(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6-30 08: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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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28일 비철 금속은 유로존 정상 회담과 주요국 중앙 은행의 통화 완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에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브렉시트 여파에 직격탄을 맞은 파운드화 및 유로존 증시 역시 지난 이틀간의 폭락을 마무리하고 반등세를 나타냈다.

Julius Bear의 애널리스트 Carsten Menke는 "중국이 금리 인하에 나설수 있다는 루머가 나돌고 있다"며 반등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나 비철 금속은 여전히 bearish한 상태로 평가했다. 또한, 연준이 금리 인상을 올 12월까지 연기할 수도 있다는 전망 역시 시장 반등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Morgan Stanley는 올해 알루미늄 수요가 3.6%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올해 수급은 3만4천톤의 공급과잉(Surplus)현상이 빚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평균 가격은 $1,543/mt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27%나 상승한 아연의 경우, 최근 가격이 $2,000/mt대로 올라서며 대형 광산들이 이익을 내기 시작함에 따라 가동 중단된 시설의 생산이 재개될 수도 있다는 압박이 추가 상승을 제한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 29일 유로존 정상들은 이틀간의 일정으로 정상회담에 돌입했다. 유로존 정상들이 브렉시트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어떠한 해결책을 제시할 것인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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