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조선·기자재 업체들에 대한 ‘모니터링’부터 ‘애로접수 및 해결’까지 기능을 하는 ‘조선·기자재 현장애로지원단(이하 지원단)’이 7일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 지자체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산업단지공단(산단공), TP 등 유관기관과 협력했다.
부산, 울산, 전남광주, 경남 지방중기청에 ‘조선·기자재 지역 대책반’을 설치하고, 중진공·소상공인진흥공단·산단공·TP·지역신보 등 유관기관과 업무 협조망을 구축해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
지원단은 기업이 제기한 애로는 원칙적으로 현장에서 해결하고, 즉시 해결이 힘든 사항은 산업부, 중기청 본부로 이송해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해결할 계획이다. 상담 내용 및 현장 해결 사항은 상담일 다음날 중기청 본부가 취합해 일관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조선업 구조조정 등으로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기자재업체 현황 및 애로·건의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실태조사도 추진한다.
조선·기자재 현장애로지원단 활동 본격화
기사입력 2016-07-07 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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