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에너지 선도국 위상 세계 알려
‘2017 아스타나 엑스포’ 참가계약 체결
기사입력 2016-07-25 15:07:18
[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와 KOTRA는 내년 6월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에서 개최되는 ‘2017 아스타나 엑스포’ 한국관 참가를 공식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아스타나 현지에서 25일 한국관 정부 대표인 주 카자흐스탄 조용천 대사와 부대표인 정외영 KOTRA 알마티무역관장 그리고 예쉬모프 아스타나 엑스포공사 사장, 조쉬바예프 조직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참가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은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축제인 세계엑스포 참가로 국가 홍보 및 국가 브랜드 제고를 통한 국위 선양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전통문화 및 K-POP으로 대표되는 한류열기를 확산시켜 한국의 국가, 기업 및 상품 이미지 제고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엑스포 주제가 ‘미래에너지’인 만큼 최첨단 에너지기술에 대한 글로벌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국관은 1천125㎡의 규모에 신재생에너지, 스마트그리드 등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우수한 기술을 세계에 소개해 에너지 분야 선도국의 위상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재홍 KOTRA 사장은 “엑스포는 각국이 내세우는 첨단 기술과 문화의 경연장이 되고 있다”며 “한국관은 첨단기술로 자원의 한계를 극복한 ‘기술강국 코리아’의 면모와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한류문화가 어우러진 감동적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와 KOTRA는 내년 6월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에서 개최되는 ‘2017 아스타나 엑스포’ 한국관 참가를 공식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아스타나 현지에서 25일 한국관 정부 대표인 주 카자흐스탄 조용천 대사와 부대표인 정외영 KOTRA 알마티무역관장 그리고 예쉬모프 아스타나 엑스포공사 사장, 조쉬바예프 조직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참가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은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축제인 세계엑스포 참가로 국가 홍보 및 국가 브랜드 제고를 통한 국위 선양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전통문화 및 K-POP으로 대표되는 한류열기를 확산시켜 한국의 국가, 기업 및 상품 이미지 제고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엑스포 주제가 ‘미래에너지’인 만큼 최첨단 에너지기술에 대한 글로벌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국관은 1천125㎡의 규모에 신재생에너지, 스마트그리드 등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우수한 기술을 세계에 소개해 에너지 분야 선도국의 위상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재홍 KOTRA 사장은 “엑스포는 각국이 내세우는 첨단 기술과 문화의 경연장이 되고 있다”며 “한국관은 첨단기술로 자원의 한계를 극복한 ‘기술강국 코리아’의 면모와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한류문화가 어우러진 감동적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녕하세요. AI와 로봇에서부터 드론과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을 해 나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