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난 2분기 전 세계 반도체 제조장비 출하액은 105억 달러 수준을 보였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발표한 이 수치는 지난 1분기 수치인 83억 달러보다 26% 증가한 규모다. 지난해 2분기 보다는 11% 늘었다.
2분기 전세계 장비 수주액은 119억 달러로, 지난1분기(94억 달러) 보다는 27% 상승했으며, 지난해 동기보다는 17% 증가했다.
한편 SEMI는 일본반도체장비협회(SEAJ)와 공동으로 95개의 글로벌 장비회사에서 월 단위로 취합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고서를 작성해 오고 있다.
2분기 글로벌 반도체 장비 매출 105억 달러
기사입력 2016-09-16 08:33:53
김민솔 기자 mskim@kidd.co.kr
산업2부 김민솔 기자입니다.정부 정책 및 3D 프린터, IT, 산업현장 숨어있는 특화된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