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3일] Copper 수입량 축소, 위안화 평가 절하 우려(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10-14 12:36:02
[산업일보]
13일 Copper는 무역지표 악재로 큰 폭 하락했다.
전일 장 종료 후 공개된 미국 연준의 9월 FOMC 회의록은 여러 정책 결정자들이 미국 경제가 계속 강화될 경우 '비교적 빠른 시일내' 금리 인상이 보장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Copper는 전일비 보합 수준인 $4810에서 개장했다. 중국의 9월 무역 지표가 예상보다 크게 악화된 수준으로 발표된 가운데 Copper 수입량은 6개월래 감소세를 보이며 전년 동기 대비 26.1% 줄어든 34만 톤으로 밝혀졌다.
수출량 역시 전년비 10% 줄었다는 소식에 Copper는 급락했다.
장 후반 발표됐던 미국 주간 신규 실업 수당 청구건수도 예상보다 낮은 24.6만건을 기록했던 탓에 Copper는 장중 $4700선을 하향 돌파했으며 하락세로 마감했다.
8월에 증가세를 보였던 Copper 수입량은 예상과는 반대로 9월에 축소돼 최근 위안화 평가 절하에 대한 우려를 심화시켰다.
14일은 중국 9월 소비자 물가지수 및 생산자 물가지수가 발표되는 만큼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 또한 연준 정책 결정자들의 발언으로 미루어 금리 인상이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미국의 경제 상황을 보여주는 지표 또한 눈여겨 보아야할 것이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13일 Copper는 무역지표 악재로 큰 폭 하락했다.
전일 장 종료 후 공개된 미국 연준의 9월 FOMC 회의록은 여러 정책 결정자들이 미국 경제가 계속 강화될 경우 '비교적 빠른 시일내' 금리 인상이 보장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Copper는 전일비 보합 수준인 $4810에서 개장했다. 중국의 9월 무역 지표가 예상보다 크게 악화된 수준으로 발표된 가운데 Copper 수입량은 6개월래 감소세를 보이며 전년 동기 대비 26.1% 줄어든 34만 톤으로 밝혀졌다.
수출량 역시 전년비 10% 줄었다는 소식에 Copper는 급락했다.
장 후반 발표됐던 미국 주간 신규 실업 수당 청구건수도 예상보다 낮은 24.6만건을 기록했던 탓에 Copper는 장중 $4700선을 하향 돌파했으며 하락세로 마감했다.
8월에 증가세를 보였던 Copper 수입량은 예상과는 반대로 9월에 축소돼 최근 위안화 평가 절하에 대한 우려를 심화시켰다.
14일은 중국 9월 소비자 물가지수 및 생산자 물가지수가 발표되는 만큼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 또한 연준 정책 결정자들의 발언으로 미루어 금리 인상이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미국의 경제 상황을 보여주는 지표 또한 눈여겨 보아야할 것이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