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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중소 알루미늄 제조업체 애로사항에 귀 기울여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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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중소 알루미늄 제조업체 애로사항에 귀 기울여

호남지역 알루미늄 제품 제조업체 8개사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6-11-25 20: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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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대내외적인 악재가 지속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알루미늄 제조업체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직접 자리를 마련했다.

24일 광주 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알루미늄제품을 제조․납품하는 중소기업이 하도급거래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공정거래 정책과 법집행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공정위 김재신 기업거래정책국장은 우리 경제의 근간을 차지하는 중소기업들이 공정한 거래질서 하에서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중소기업간 불공정관행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정위는 엄정한 법집행과 병행하여 공정거래협약 제도를 통해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이 한층 강화되도록 유도하고, 상생협력 모범사례를 적극 발굴해 홍보해 나가는데도 한층 노력할 것임이라고 언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중소업체 대표들은 원사업자의 대금 미지급 문제 및 대기업의 대금 지급 조건이 공정위의 노력으로 개선되었으나 아직 미흡한 점이 있어 이에 대한 공정위의 계속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기업거래정책국장은 대금 미지급 문제 해소는 공정위의 역점 추진 사항으로서 공정위가 가장 큰 의지를 가지고 대처하고 있음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위는 “이번에 논의된 방안들이 제대로 실행돼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이 강화돼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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