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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중소기업 유동성 애로 해소 프로그램 운영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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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중소기업 유동성 애로 해소 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16-12-28 13: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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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가 중소기업의 일시적 유동성 애로 해소를 지원하고 신규자금 지원을 강화한 ‘중기 신속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5년간 운영한다.

2008년 금융위기시 중소기업에 대한 급격한 여신축소를 방지하기 위해 Fast-Track 프로그램(FTP)을 도입했다. 2008년 도입 후 지난 7월까지 약 7천100개 기업에 대해 상환 유예, 금리인하, 신규자금 등을 지원했다.

대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중소기업의 애로가 가중될 수 있으므로 ‘중기지원 Fast-Track’ 종료에 맞춰 채권기관 공동으로 선제적 자금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이 위기를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한 상황이다.

‘신속 금융지원 프로그램’은 ▲선제적 자금지원 ▲유동성 지원 강화 ▲5년간 상설화 ▲경영관리 강화 ▲참여기관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올해 말 Fast-Track 지원 기간이 만료되는 장기이용기업 약 500여개사의 경우 급격한 신용위축을 방지하기 위해 2년간 유예기간을 두고 점진적 금리인상, 특별보증 분할상환 등을 통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종료함으로써 연착륙을 유도한다.

또한 내년 이후 지원기간이 만료되는 약 100여개 사의 경우 새로운 ‘신속 금융지원 프로그램’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해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을 최대한 유지한다.

향후 올해 말까지 중소기업 신속 금융지원 프로그램 공동운영 지침을 마련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중기 신속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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