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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스타트업 데모데이’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서 열려
김민솔 기자|mskim@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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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스타트업 데모데이’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서 열려

기사입력 2017-02-24 0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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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지난해 공개 오디션 통해 최종 선발된 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9개사 참가한 가운데 빅데이터 스타트업 데모데이가 24일 판교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열렸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데이터 기반 스타트업에 사업을 홍보하고 투자 유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9개 업체가 참가해 엔젤투자사, 기업체, 유관기관 관계자 등 90여 명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그간의 사업화 내용을 설명했다.

이들 기업은 도가 ‘민간비즈니스 모델 발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지난해 실시한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빅스타 선발대회’을 통해 최종 선발됐다.

참가기업은 ▲스트라티오코리아(분광기 인공지능 앱 개발) ▲퀸트랩(인공지능 로봇 데이터분석) ▲푸룻랩(식재료 소비예측 구매플랫폼) ▲넥스트이노베이션(시각장애인용 E-Book) ▲블루시그널(인공지능 교통혼잡 및 사고예측 솔루션) ▲엠로보(Money-Robo, 시장분석서비스) ▲앵커리어(취업 매칭 알고리즘) ▲네오팝(펫토피아, 반려동물의 위치 등을 활용한 정보전송) ▲헬로우소프트(헬로우렌트, 베트남 기반 숙박렌탈사업) 등이다.

구남훈 지온테크 한국법인 대표의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전하는 데이터과학과 IT 산업 생태 변화’, 신명철 킹스베이 캐피탈 대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의 특강도 열렸다.

오병권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도는 빅데이터 활성화를 위해 ‘빅파이(Big-Fi) 프로젝트를 역점 추진 중으로 데이터 기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스타트업 육성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빅파이 프로젝트는 빅데이터(Big-data)와 프리인포메이션(Free Information)의 합성어로 흩어져 있는 정보를 수집해 도민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도는 올해 빅파이 프로젝트를 통해 도내 빅데이터 분석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등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산업2부 김민솔 기자입니다.정부 정책 및 3D 프린터, IT, 산업현장 숨어있는 특화된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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