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이번 주 1천287억 원 입찰 예정
기사입력 2017-02-27 15:28:43
[산업일보]
이번 주 ‘고속국도 제1호선 언양~영천 확장구간 관급자재 레미콘’ 등 1천287억 원 상당이 입찰될 예정이다.
조달청은 이번 주 한국도로공사 언양영천 건설사업단 수요 ‘고속국도 제1호선 언양~영천 간 확장공사 레미콘’ 등 총 332건, 약 1천287억 원 상당의 물품구매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이번 주 집행되는 입찰 계약방법은 부산광역시 건설본부 강변하수처리장 슬러지수집기 등 ‘적격심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58.7%인 756억 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유무선 통신장비 및 무선망 구축사업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1.8%인 23억 원이다.
한국선급 선박용 종속엔진 성능평가시스템 등 ‘규격가격동시 입찰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7.8%인 101억 원, 장애인복지단체, 농공단지입주기업, 우수조달물품 등 수의계약이 전체금액의 2.7%인 35억 원이다. 경북 고령군 하수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 조립식철근콘크리트 암거블록 등 ‘다수공급자계약 2단계경쟁’이 전체금액 29.0%인 372억 원으로 진행된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총액계약 입찰 915억 원 중 대구지방청이 236억 원, 부산지방청이 212억 원으로 2개청이 전체금액의 49.0%를 차지하고 있다. 나머지 본청 및 9개 지방청에서 467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이 중 대부분은 중소기업간 경쟁 입찰로서 전체금액의 78.6%인 720억 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주 ‘고속국도 제1호선 언양~영천 확장구간 관급자재 레미콘’ 등 1천287억 원 상당이 입찰될 예정이다.
조달청은 이번 주 한국도로공사 언양영천 건설사업단 수요 ‘고속국도 제1호선 언양~영천 간 확장공사 레미콘’ 등 총 332건, 약 1천287억 원 상당의 물품구매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이번 주 집행되는 입찰 계약방법은 부산광역시 건설본부 강변하수처리장 슬러지수집기 등 ‘적격심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58.7%인 756억 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유무선 통신장비 및 무선망 구축사업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1.8%인 23억 원이다.
한국선급 선박용 종속엔진 성능평가시스템 등 ‘규격가격동시 입찰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7.8%인 101억 원, 장애인복지단체, 농공단지입주기업, 우수조달물품 등 수의계약이 전체금액의 2.7%인 35억 원이다. 경북 고령군 하수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 조립식철근콘크리트 암거블록 등 ‘다수공급자계약 2단계경쟁’이 전체금액 29.0%인 372억 원으로 진행된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총액계약 입찰 915억 원 중 대구지방청이 236억 원, 부산지방청이 212억 원으로 2개청이 전체금액의 49.0%를 차지하고 있다. 나머지 본청 및 9개 지방청에서 467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이 중 대부분은 중소기업간 경쟁 입찰로서 전체금액의 78.6%인 720억 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