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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환율 4.4원 상승한 1,148.80원…금일환율 3월 FOMC 앞둔 관망세로 1,140원대 후반 등락 전망
김인환 기자|kih271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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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환율 4.4원 상승한 1,148.80원…금일환율 3월 FOMC 앞둔 관망세로 1,140원대 후반 등락 전망

기사입력 2017-03-15 11: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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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 전일동향 : 환율은 전일 대비 4.4원 상승한 1,148.80원으로 마감

전일 환율은 저점 인식에 따른 매수세로 1,140원대 후반까지 상승했다.

이날 환율은 전일 급락 이후 저점 인식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일부 회복했으나 이날 역시 수출업체 네고물량과 외국인의 주식 매수로 인한 달러 매도물량이 유입되며 장중 환율은 하락 흐름을 보였다. 다만 장 후반 파운드화 약세에 따른 달러 강세로 숏커버 물량이 유입되며 이날 환율은 전일 대비 4.4원 상승한 1,148.8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한편 이날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전일 대비 1.53원 상승한 999.64원에 거래되었다.



전일환율 4.4원 상승한 1,148.80원…금일환율 3월 FOMC 앞둔 관망세로 1,140원대 후반 등락 전망



전일환율 4.4원 상승한 1,148.80원…금일환율 3월 FOMC 앞둔 관망세로 1,140원대 후반 등락 전망




▶ 금일전망 : 3월 FOMC 앞둔 관망세로 1,140원대 후반 등락 전망

금일 환율은 3월 FOMC 회의 결과 발표를 앞둔 관망세로 제한된 움직임을 보일 전망이다.

지난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은 0.85원(스왑포인트 고려)상승한 1,149.50원으로 마감하였다. 금번 FOMC에서 시장 참가자들은 연준의 금리 인상 여부보다는 연준의 경기 판단과 향후 금리 인상 속도에 대한 태도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환율은 실수급상 공급 우위에도 불구하고, 대형 이벤트를 앞둔 경계심으로 숏커버가 유입되며 제한적인 범위에서 등락할 전망이다.

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비둘기파적인 발언이 나온다면 향후 달러화의 흐름이 무거워질 수 있는 만큼 금일 역외의 롱플레이는 제한되며 환율은 전일과 비슷한 수준인 1,140원대 후반을 중심으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145.00 ~ 1154.80 원




▶ 체크포인트
■ 전일 외국인 주식 매매 동향 : +4060.33억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 :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대비 0.85원↑
■ 美 다우지수 : 20837.37, -44.11p(-0.21%)
■ 전일 현물환 거래량(종합) : 74.21 억달러
■ 전일 외국인 채권매매 동향 : +1006 억원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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