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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0.54% 상승 마감…달러 환율 1,120원대 후반 하락 전망
김인환 기자|kih271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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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0.54% 상승 마감…달러 환율 1,120원대 후반 하락 전망

기사입력 2017-03-16 10: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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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0.54% 상승 마감…달러 환율 1,120원대 후반 하락 전망


[산업일보]
현지 시간 15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은 전장보다 112.73p(0.54%) 상승한 20950.10에 장을 마쳤다.

연준은 이 날 이틀에 걸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마친 후 공개한 성명에서 기준금리인 연방기금(FF) 금리를 0.75~1.0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한국무역보험공사에 따르면, 금일 새벽 3월 FOMC에서 미국이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점진적인 금리 인상을 강조한 연준의 코멘트가 완화적으로 평가되며 역외 환율은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금일 환율은 역외 환율을 반영해 1,120원대 후반까지 하락해 출발한 이후 새로운 방향성을 탐색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상황에 국내 금융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미국 내 금리 인상이 한 두차례 더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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