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유통산업 융합 얼라이언스’ 개최
AI·빅데이터, AR/VR, 표준화 등 3개 분과 대한 논의 진행
기사입력 2017-03-29 17:49:35
[산업일보]
유통과 IT, 제조업체가 뭉쳐 유통의 미래를 개척하는 회의가 개최됐다. 이번 회의로 유통산업이 세계적인 거점 산업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29일 정만기 제1차관 주재로 플라자호텔 오키드홀에서 유통산업에 4차 산업혁명 신기술 도입을 촉진하기 위해 ‘유통산업 융합 얼라이언스’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인공지능(이하 AI), IoT, 로봇, 증강현실/가상현실(이하 AR/VR) 등 4차 산업의 신기술 등이 유통산업에 영향을 끼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이 필요한 상황이다. 국내 일부 기업은 AI 기술을 도입하는 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나 아직까지 미흡한 상황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AI·빅데이터 ▲AR/VR ▲표준화 등 3개 분과로 나눠져 각 분과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AI·빅데이터 분과는 AI와 빅데이터의 유통산업 적용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으며 AR/VR 분과는 AR과 VR 쇼핑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표준화 분과에서는 상품 데이터베이스의 구축과 표준화 방안에 대해 의논했다.
산업부 정만기 차관은 “유통산업의 글로벌 발전을 위해서는 융합 및 혁신 생태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에서 발굴된 과제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내년 예산에 우선 반영되게 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유통과 IT, 제조업체가 뭉쳐 유통의 미래를 개척하는 회의가 개최됐다. 이번 회의로 유통산업이 세계적인 거점 산업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29일 정만기 제1차관 주재로 플라자호텔 오키드홀에서 유통산업에 4차 산업혁명 신기술 도입을 촉진하기 위해 ‘유통산업 융합 얼라이언스’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인공지능(이하 AI), IoT, 로봇, 증강현실/가상현실(이하 AR/VR) 등 4차 산업의 신기술 등이 유통산업에 영향을 끼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이 필요한 상황이다. 국내 일부 기업은 AI 기술을 도입하는 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나 아직까지 미흡한 상황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AI·빅데이터 ▲AR/VR ▲표준화 등 3개 분과로 나눠져 각 분과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AI·빅데이터 분과는 AI와 빅데이터의 유통산업 적용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으며 AR/VR 분과는 AR과 VR 쇼핑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표준화 분과에서는 상품 데이터베이스의 구축과 표준화 방안에 대해 의논했다.
산업부 정만기 차관은 “유통산업의 글로벌 발전을 위해서는 융합 및 혁신 생태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에서 발굴된 과제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내년 예산에 우선 반영되게 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