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항공산업 발전 위한 간담회 개최
항공강국 진입 위한 3대 정책방향 제시
기사입력 2017-04-20 07:02:49
[산업일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한 한국이 글로벌 항공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항공산업 발전에 대한 간담회가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주형환 장관은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산·학·연 전문가와 ‘항공산업 발전 간담회’를 개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항공산업 발전전략’을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산업부는 간담회에서 항공강국 진입을 위해 ▲엔진, 항공전자, 경량 신소재 등 미래 핵심기술 확보 ▲글로벌 시장진출 확대 및 신시장 창출 ▲국내 역량 총결집 생태계 조성 등 3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산업부 주형환 장관은 항공 핵심기술에 대해 자립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2025년까지 기술 자립화를 목표로 하고 센서, 비행제어, 항법계통 등 3대 핵심분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항공기용 타이타늄, 탄소복합재 등 경량 신소재 경쟁력도 확보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어 글로벌 시장 확대, 신시장 창출 등을 통해 현재 51억 불 수준인 시장규모를 2025년까지 4배 이상 확대하겠다고 발언했으며 다양한 비즈니스가 창출될 수 있도록 융합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주 장관은 “4차 산업혁명으로 촉발된 기술과 시장의 변화는 한국에게 도전이자 기회다”라고 전제하며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미래 도약을 준비하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한 한국이 글로벌 항공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항공산업 발전에 대한 간담회가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주형환 장관은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산·학·연 전문가와 ‘항공산업 발전 간담회’를 개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항공산업 발전전략’을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산업부는 간담회에서 항공강국 진입을 위해 ▲엔진, 항공전자, 경량 신소재 등 미래 핵심기술 확보 ▲글로벌 시장진출 확대 및 신시장 창출 ▲국내 역량 총결집 생태계 조성 등 3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산업부 주형환 장관은 항공 핵심기술에 대해 자립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2025년까지 기술 자립화를 목표로 하고 센서, 비행제어, 항법계통 등 3대 핵심분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항공기용 타이타늄, 탄소복합재 등 경량 신소재 경쟁력도 확보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어 글로벌 시장 확대, 신시장 창출 등을 통해 현재 51억 불 수준인 시장규모를 2025년까지 4배 이상 확대하겠다고 발언했으며 다양한 비즈니스가 창출될 수 있도록 융합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주 장관은 “4차 산업혁명으로 촉발된 기술과 시장의 변화는 한국에게 도전이자 기회다”라고 전제하며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미래 도약을 준비하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