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1일 비철금속선물은 펀들의 매도세와 정치적 불안으로 6개 품목이 하락 마감했다.
전기동은 인도네시아 Freeport McMoran의 Grasberg 광산의 수출재개 소식과 파업소식에 등락을 반복했다. 하지만 LME 창고 에서 전기동을 빼나가겠다는 물량 인 Cancelled Warrant만 해도 39% 급증한 11만7천450톤을 기록했다. 덕분에 LME 재고 역시 9천25톤 줄었으며, 상해 재고 역시 전주보다 11.5% 감소했다. 이런 재고 감소가 $5,600대를 지지하는 요인이 됐다는 분석이다.
다른 품목들 역시 특이한 펀더멘털의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24일도 중요 지표는 없어 보인다. 다만 주요 지지선들이 지켜질지가 관심이 대상이 된다. 전기동은 $,5600, 니켈은 $9,300, 아연은 $2,580 선이다.
전문가들은 정치적 불안인 존재함에도 달러는 약세를 보이고 주요 지지선들이 지켜준다면 전기동은 3주연속 하락을 딛고 상승 반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4월21일] 전기동 캔슬드 워런트 39% 급증(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7-04-24 07:27:34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