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일본 엔화 환율이 숨고르기를 마치고 다시 완만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달러당 113.63~113.65엔을 기록하면서 전 날 장마감 시세보다 0.1엔 가량 상승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뉴욕의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유지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원-엔 환율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형국이다. 오전 11시 현재 원-엔 환율은 100엔 당 985.51원에 거래되고 있어 990원 대도 속절없이 무너지고 있다.
달러-엔 환율, 뉴욕 증시 상승으로 113엔 후반 대에서 시작…원-엔 환율은 990원 무너져
기사입력 2017-05-16 11:11:4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