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달러-엔 환율, 뉴욕 증시 상승으로 113엔 후반 대에서 시작…원-엔 환율은 990원 무너져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달러-엔 환율, 뉴욕 증시 상승으로 113엔 후반 대에서 시작…원-엔 환율은 990원 무너져

기사입력 2017-05-16 11:11:4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일본 엔화 환율이 숨고르기를 마치고 다시 완만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달러당 113.63~113.65엔을 기록하면서 전 날 장마감 시세보다 0.1엔 가량 상승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뉴욕의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유지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원-엔 환율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형국이다. 오전 11시 현재 원-엔 환율은 100엔 당 985.51원에 거래되고 있어 990원 대도 속절없이 무너지고 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