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사이의 유착관계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미국의 정세가 더욱 불안해졌다. 이에 달러-엔 환율도 달러당 111엔에서 시작되고 있는 모양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달러당 111.20~111.23엔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미국의 정세혼란이 이어지면서 재정정책의 시행이 늦춰지고 장기금리 상승도 주춤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원-엔 환율은 오전 11시 30분 현재 8.72원 하락한 100엔 당 1,000.76원을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 환율, 미국 정세 불안으로 달러당 111엔으로 시작…원-엔 환율 1,001.17원에 거래
기사입력 2017-05-22 11:33:1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