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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 4차 산업혁명과 함께하는 환경산업, ENVEX 2017에서 제시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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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 4차 산업혁명과 함께하는 환경산업, ENVEX 2017에서 제시

7~9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20개 국 260개 환경기업 참가해

기사입력 2017-06-08 07: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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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 4차 산업혁명과 함께하는 환경산업, ENVEX 2017에서 제시


[산업일보]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크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환경산업과 제조업의 피할 수 없는 흐름인 4차 산업혁명이 융복합을 통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환경산업의 트렌드를 제시하는 전시회가 개최됐다.

코엑스에서 6월 7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 2017)’은 올해로 39회째를 맞이하는 환경전문 전시회로 국내 중소환경기업의 해외는 물론 내수시장 개척을 위한 교량적 역할 수행 및 환경산업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협회이 주최하고 환경보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ENVEX 2017에는 한국, 미국, 중국 등 20개 국의 260개 기업이 700부스 규모로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들은 수처리 관련 품목과 함께 측정분석기,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친환경 상품등과 함께 바이오 에너지, 수소발생기, 발전기 및 모듈, 열교환기 등 1천 여 종의 다양한 제품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물인터넷(IoT)기술이 탑재돼 스스로 분리막을 진단하고 세정하는 MBR수처리시스템, 인공지능(AI)로봇에 의한 폐기물 선별 시스템, 드론을 이용한 대기·악취 측정과 샘플 포집장치 등이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전시회 기간동안 다양한 세미나와 포럼, 수출상담회 등이 동시에 개최돼 환경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접하는 계기를 제공하기도 했다.

또한, 국내 중소환경기업의 내수시장 확대 및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구매 상담회, 세미나·포럼 등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연계 개최돼 해외수출 확대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환경부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해 개최되는 ‘2017 중동·아프리카 환경포럼’에서는 중동·아프리카 지역 정부 및 공공기관 유망 발주처를 초청해 유망 프로젝트 설명회와 국내 기업과의 1대1 상담회가 진행된다.

이어서 ‘제1회 한·중·일 환경산업기술포럼’, ‘제9회 한·중 환경기업 기술협력 교류회’, ‘발전사 환경기계·장비 구매상담회’ 등 총 12건의 포럼·상담회가 개최된다.

아울러, 함께 열리는 ‘2017년도 환경연구개발(R&D) 성과전시회’에서는 그간 개발된 우수기술과 환경정책 등 연계된 기술개발 동향을 살펴볼 수 있다.

이창흠 환경부 환경산업기술과장은 “이번 전시회의 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환경 기업들이 해외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선진국형 환경산업으로의 전환과 기술개발을 위해 내실 있는 환경정책 마련과 제도 정비에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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