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미국의 연방준비위위원회(이하 연준) 한국시간으로 15일 금리인상을 단행한 가운데 달러-엔 환율은 109엔대로 다시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연준은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공개한 성명을 통해 연방기금(FF) 금리를 1.00~1.25%로 올린다고 밝히고 경제가 예상대로 진전된다면 올해 후반 금리를 한 차례 더 올릴 수 있음을 시사했다.
미국 뉴욕의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9.34엔을 나타내면서 전날 장마감 시세보다 0.21엔 내렸다.
원-엔 환율은 오전 11시 20분 현재 100엔 당 1,026.33원 대에 거래가 이어지고 있어 전날보다 소폭 오른 환율을 보였다.
연준 금리인상에 달러-엔 109엔대로 후퇴…원-엔은 1,026원 대 돌입
기사입력 2017-06-15 11:25:5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