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세풍산업단지 외투위해 유럽행
세풍산단 기능성화학클러스터 맞춤형 홍보 나서
기사입력 2017-06-16 09:11:56
[산업일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양경제청’)의 기업 투자유치 활동이 한창인 가운데 18일부터 24일까지 권오봉 청장을 단장으로 한 유치단이 프랑스와 폴란드지역을 순회하며 기능성화학소재 및 첨단부품소재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다.
광양경제청의 유럽기업 투자유치활동은 한불상공회의소와 프랑스 리옹상공회의소, 리옹지역경제발전협회, 폴란드 현지 컨설팅업체 등 방문국가에 기반을 둔 경제단체 및 기업의 협력으로 광양만권 산업인프라 홍보에 역점을 두고 진행한다. 특히 세풍산업단지의 기능성화학소재 클러스터 및 외국인전용단지 조성사업과 연계, 유망기업 방문을 통한 맞춤형 투자유치 상담과 잠재투자기업 초청 간담회를 병행 추진함으로써 짧은 일정 속에서도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엿볼수 있다.
광양경제청은 프랑스 파리에 소재한 제조업체인 이브르(IBRE)사와 파케옹(PARKEON)사 등을 개별 방문해 투자유치 협의를 진행하고, 제조업체들이 밀집해 있는 리옹지역으로 이동해서는 지역상공회의소와 협력해 10여개의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우수한 투자환경 등을 홍보한다.
뒤이어 폴란드 바르샤바에서는 화장품제조업, 의료기기, 신재생에너지 분야 폴란드 현지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화장품 천연소재를 개발 중인 폴란드 업체 한 곳과는 700만 불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양경제청’)의 기업 투자유치 활동이 한창인 가운데 18일부터 24일까지 권오봉 청장을 단장으로 한 유치단이 프랑스와 폴란드지역을 순회하며 기능성화학소재 및 첨단부품소재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다.
광양경제청의 유럽기업 투자유치활동은 한불상공회의소와 프랑스 리옹상공회의소, 리옹지역경제발전협회, 폴란드 현지 컨설팅업체 등 방문국가에 기반을 둔 경제단체 및 기업의 협력으로 광양만권 산업인프라 홍보에 역점을 두고 진행한다. 특히 세풍산업단지의 기능성화학소재 클러스터 및 외국인전용단지 조성사업과 연계, 유망기업 방문을 통한 맞춤형 투자유치 상담과 잠재투자기업 초청 간담회를 병행 추진함으로써 짧은 일정 속에서도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엿볼수 있다.
광양경제청은 프랑스 파리에 소재한 제조업체인 이브르(IBRE)사와 파케옹(PARKEON)사 등을 개별 방문해 투자유치 협의를 진행하고, 제조업체들이 밀집해 있는 리옹지역으로 이동해서는 지역상공회의소와 협력해 10여개의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우수한 투자환경 등을 홍보한다.
뒤이어 폴란드 바르샤바에서는 화장품제조업, 의료기기, 신재생에너지 분야 폴란드 현지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화장품 천연소재를 개발 중인 폴란드 업체 한 곳과는 700만 불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부동산부 이종수 기자입니다. 지식산업센터, 공구유통상가, 공장, 토지 등 산업 부동산 분야의 알토란 같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