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엔 환율이 모처럼 오름세를 보였다. 최근 금리인상을 발표한 미국 연방준비위원회에서 향후 경기전망에 대한 낙관적인 입장을 밝히면서 달러당 111엔까지 달러-엔 환율이 올랐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오전 장 개장 직후 달러당 111.09엔에 거래가 이뤄져 한동안 이어졌던 숨고르기가 끝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원-엔 환율은 오전 현재 급속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11시 30분 현재 원-엔 환율은 100엔 당 1,016.7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어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12.54원 내린 환율을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 환율, 낙관적 경기전망에 111엔 대까지 상승, 원-엔 환율은 1,016원까지 하락
기사입력 2017-06-16 11:38:1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