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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런 의장 발언에 달러-엔 환율, 113엔 대로 뒷걸음질…원-엔 환율도 1,006원 초반대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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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런 의장 발언에 달러-엔 환율, 113엔 대로 뒷걸음질…원-엔 환율도 1,006원 초반대

기사입력 2017-07-13 11: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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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미국 연방준비위원회 재닛 옐런 의장의 발언 한 마디에 달러-엔 환율이 최근의 상승세를 지키지 못하고 다시 113엔 초반 대로 내려앉는 모습을 보였다.

13일 미국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13.21엔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의 113.86엔에 비해서도 하락폭이 다소 가파르게 진행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이같은 현상이 미국 연준의 옐런 의장이 금리정책과 관련해 시장친화적 발언을 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원-엔 환율도 완만하지만 계속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11시 25분 현재 원-엔 환율은 100엔 당 1,006.05원에 거래되고 있어 장중 1,005원 대까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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