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어제에 이어 이틀 연속 1,030원 대가 무너진 상태로 시작됐던 원-엔화 환율이 시간이 지나면서 일단 1,030원 대로의 재진입하는데는 성공했으나, 이렇다할 반등의 요소는 찾지 못하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109엔대까지 상승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0시 50분 현재 100엔 당 1,030.92원 선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비슷한 시간대에 비해 1.7원 가량 하락한 수치로 원화의 강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 달러당 108엔 대에서 거래선이 형성됐던 것에서 벗어나 달러당 109.58엔 까지 반등했다. 이는 미국 현지의 잭슨홀미팅이 오늘부터 개막된 영향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030원 선에서 답보상태 이어…달러-엔화는 잭슨홀 미팅에109엔 중반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7-08-25 11:35:4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