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기술교육硏, IoT·AI 기반의 스마트제조 최신기술 도입방안 세미나 개최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로즈홀에서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제조 최신기술 도입방안 세미나를 10월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제조 기술의 도입을 통해 공장의 지능화를 실현시킬 스마트 팩토리는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고, 스스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공장을 말한다. 스마트팩토리에서는 공장 설비에 설치된 IoT와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조설비 간에 정보 교환이 이뤄지고, 기기의 불량이나 제조 과정상의 비효율적인 부분을 스스로 예측해 개선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 팩토리 고도화를 위한 8대 핵심 제조기술 현황과 R&D 방향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VR/AR/MR의 스마트 팩토리 적용기술과 제조/산업훈련 분야별 구축사례 △ AI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스마트 팩토리 적용기술과 구축사례 △소비자 맞춤형 생산을 위한 개방형 제조 서비스(FaaS) 개발 기술과 적용사례 △스마트 팩토리의 효과적인 전력관리를 위한FEMS(공장에너지 관리시스템) 개발과 적용사례 △융합 플랫폼 기반의 커넥티드 스마트 팩토리 개발과 적용사례 △융합 플랫폼 기반의 커넥티드 스마트 팩토리 개발과 적용사례(CPS, PLM, MES, ERP)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 관계자는 “우리 제조업의 체질에 맞는 스마트 팩토리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며, IT 강국으로 불리는 우리나라인 만큼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스마트팩토리 관련 분야에서 축척된 기술적·사업적 노하우를 공유하고 관련업계 종사자에게 수준 높은 최신 기술 정보는 물론 미래 비즈니스 기회 선점이 가능한 시장정보까지 제공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