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국감]KOTRA, 해외취업 실태조사 미응답자 모두 소재파악
기사입력 2017-10-23 13:33:56
[산업일보]
지난 17일 이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의 KOTRA 국정감사에서 KOTRA가 2013년부터 2016년 8월까지 취업 지원한 실태조사 응답자 중 미응답자의 소재와 안전여부를 바로 파악해야 한다고 지적한 것과 관련, KOTRA는 지난 4년간 해외취업에 성공한 1천222명 중 실태조사에 답을 하지 않은 미응답자의 소재를 모두 파악했다고 23일 밝혔다.
KOTRA는 이훈 의원의 지적에 따라 173명의 소재를 KOTRA 해외무역관이 현지 채용기업을 통해 긴급 확인했으며, 101명은 해외에서 근무 중이고 71명은 계약기간 만료나 국내취업준비 등의 이유로 퇴사해 국내 복귀, 1명은 해외에서 창업했다고 덧붙였다.
KOTRA는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공동으로 2013년부터 케이무브(K-MOVE) 사업을 통해 국내 청년인력의 해외취업을 지원해왔다. 사업초기인 현재까지는 해외 구인처 발굴 및 취업자 수 확대에 주력했으나, 취업자 수 증가에 따라 앞으로는 사후관리 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KOTRA는 직접 지원한 해외취업자의 국내외 비상연락망 체계를 구축해 소재파악에 만전을 기하고, 현지 조기정착 지원 및 애로해소 강화에 주안점을 둘 계획이다. 현재 KOTRA 해외무역관에 온·오프라인 헬프데스크가 운영 중이며, 현지 멘토단 및 취업자 커뮤니티도 구성해 취업자 생활정착과 근무시 발생하는 애로사항 해결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7일 이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의 KOTRA 국정감사에서 KOTRA가 2013년부터 2016년 8월까지 취업 지원한 실태조사 응답자 중 미응답자의 소재와 안전여부를 바로 파악해야 한다고 지적한 것과 관련, KOTRA는 지난 4년간 해외취업에 성공한 1천222명 중 실태조사에 답을 하지 않은 미응답자의 소재를 모두 파악했다고 23일 밝혔다.
KOTRA는 이훈 의원의 지적에 따라 173명의 소재를 KOTRA 해외무역관이 현지 채용기업을 통해 긴급 확인했으며, 101명은 해외에서 근무 중이고 71명은 계약기간 만료나 국내취업준비 등의 이유로 퇴사해 국내 복귀, 1명은 해외에서 창업했다고 덧붙였다.
KOTRA는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공동으로 2013년부터 케이무브(K-MOVE) 사업을 통해 국내 청년인력의 해외취업을 지원해왔다. 사업초기인 현재까지는 해외 구인처 발굴 및 취업자 수 확대에 주력했으나, 취업자 수 증가에 따라 앞으로는 사후관리 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KOTRA는 직접 지원한 해외취업자의 국내외 비상연락망 체계를 구축해 소재파악에 만전을 기하고, 현지 조기정착 지원 및 애로해소 강화에 주안점을 둘 계획이다. 현재 KOTRA 해외무역관에 온·오프라인 헬프데스크가 운영 중이며, 현지 멘토단 및 취업자 커뮤니티도 구성해 취업자 생활정착과 근무시 발생하는 애로사항 해결도 지원하고 있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