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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외국인투자주간 행사 관련 해명
김인환 기자|kih271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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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외국인투자주간 행사 관련 해명

기사입력 2017-11-08 18: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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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자 내일신문 ‘정부 외국인투자주간 홍보 뻥튀기’라는 언론보도와 관련, 해명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보도된 내용 ‘산업부는 2017 외국인투자주간 행사가 역대 최대 규모 행사(2천500명)라고 소개했으나, 2017년에 추가된 예상 구직자 수(1천500명)를 제외하면 작년 참석인원(1천323명)이 훨씬 많았다’는 부분과 ‘지난해 개막식, 라운드테이블에 장·차관이 참석했으나 올해는 무역투자실장이 참석하는 등 정부가 외국인투자를 바라보는 시각이 단적으로 드러났다’는 부분에 대해 정부 입장을 밝혔다.

산업부 관계자는 올해 외국인투자주간 행사에 참여한 방한투자가, 주한외투기업, 국내기업 규모가 작년에 비해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가중되는 청년 취업난과 정부의 일자리 중심 경제 기조 정책을 반영, 지난해 대비 ‘외국기업 취업상담회*’ 행사가 신설되면서 행사에 참여하는 구직자 수를 추가 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기간 중 국회 일정 등으로 지난해와 달리 장·차관의 개막식, 라운드테이블 등 행사 참석은 어려웠으나 지난 7일 개최된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는 장관이 직접 참석해 외국인투자 유치 유공자 포상과 함께 외국인투자에 대한 정부의 큰 관심을 표명했다고 덧붙였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고위급이 참여하는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 등을 통해 외국인 투자가에게 한국의 투자 강점과 기회를 소개하고 외국인 투자를 적극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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