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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974원 대로 하락하면서 이번 주 시작…달러-엔화 환율은 거래량 줄면서 111엔 중반대로 소폭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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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974원 대로 하락하면서 이번 주 시작…달러-엔화 환율은 거래량 줄면서 111엔 중반대로 소폭 상승

기사입력 2017-11-27 11: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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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지난 주말 975원 대로 장을 마감했던 원-엔화 환율이 이번주에는 그보다 더 하락한 974원 대에서 시장을 시작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추수감사절 휴가로 인해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소폭의 움직임만 보였다.

오전 9시 2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74.1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지난 금요일 장마감 시점보다 1.43원 하락한 것으로 원-엔화 환율은 이번주에도 970원 대 유지를 위한 힘겨운 싸움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달러-엔화 환율은 뉴욕 외환시장에서 1달러 당 111.56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추수감사절 연휴로 뉴욕증시와 채권시장이 조기 폐장한 영향을 받아 외환시장에서도 거래량이 많지 않았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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