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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날씨예보, 비 또는 눈 밤에 그쳐
이상미 기자|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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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날씨예보, 비 또는 눈 밤에 그쳐

기사입력 2018-01-16 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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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날씨예보, 비 또는 눈 밤에 그쳐

[산업일보]
16일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오전부터 비 또는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는 밤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남부지방은 남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새벽 전남해안에 비가 시작되어 낮에는 그 밖의 남부지방(경북북부는 비 또는 눈)으로 확대되겠다.

기상청은 현재, 전국에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 일부는 비가 내리고 있다. 전라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낀 곳이 있으며, 그 밖의 지역은 연무나 박무가 낀 곳이 있다고 발표했다.

기상청은 적설량(16일 오후부터 밤까지)은 강원영서, 북한이 1~3cm, 경기북부 및 동부, 충북북부, (17일 새벽까지) 경북북부내륙이 1cm 내외로 예상했다.

예상 강수량(16일 아침부터 17일 낮까지)은 남해안과 제주도 10~40mm, 남부지방(남해안 제외), 울릉도.독도가 5~20mm, 충청도, (16일) 서울·경기도, 강원도(강원동해안 17일까지), 서해5도, 북한이 5mm 미만으로 내리겠다.

내일(17일)은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강원 동해안과 충청도, 남부지방, 제주도는 비(충북과 경북북부는 비 또는 눈)가 오다가 낮에 대부분 그치겠다.

기상청은 모레(18일)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겠고,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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