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금일 환율은 미 GDP발표, 남북 정상회담 등 대내외 이벤트를 앞두고 장중 수급에 따라 1,070원대 중후반 등락이 예상된다.
전일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전영업일 종가 보다 0.45원 오른 1,076.25원에 최종호가됐다.
국채 금리 상승에 따라 미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장중 환율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월말이 다가옴에 따라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적극적으로 나오고 있어 금일 환율은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또한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적극적인 롱플레이는 제한될 것으로 전망되며, 어제와 같이 장중 수급에 따라 1,070원대 중후반에서 레인지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대내외 이벤트 앞두고 장중 수급에 따라 1,070원대 예상
기사입력 2018-04-25 11:30:13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