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금일 환율은 글로벌 위험선호가 재개된 가운데 1,060원대 진입이 시도될 전망이다.
전일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전영업일 종가 보다 1.6원 내린(스왑포인트 고려) 1,069.15원에 최종호가됐다.
지난 주 미 고용지표의 호조세 효과 지속 및 유로존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로 나스닥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 리스크온 분위기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북미정상회담 또한 6월12일 오전 10시에 열린다고 공식적으로 발표되면서 원화 강세 분위기를 이어가며 금일 원달러 환율은 하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무역전쟁 우려감에 하단은 지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1,060원 중반대에서는 레인지 하단인식이 지속되고 있음을 고려했을 때 낙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글로벌 위험선호 재개…1,060원대 전망
기사입력 2018-06-05 11:30:02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