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3일 비철금속 시장은 품목별로 FOMC금리 발표를 앞두고 등락을 달리했다.
5월 중국의 사회융자총액은 12일 현재 760.8 billion 위안이다. 이는 4월 대비 급격히 감소해 투자자들은 신용과 유동성에 우려를 하는 모습니다. 전기동은 장중 한 때 일주일래 최저치인 $7천169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하지만 여전히 칠레 파업 우려와 달러 약세로 가격은 지지받는 모습이었다. FOMC를 앞두고 금리인상이 유력한 가운데 달러는 차익실현으로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금리발표이후 나오는 연설에서 앞으로 몇번 더 금리인상을 할지에 더 관심을 갖는 듯하다.
한편 상해거래소의 Rebar 선물은 중국이 대기오염 감소를 위해 철강 생산을 줄이겠다고 발표하며 급등했다. 상해 거래소의 니켈 역시 거래량이 급증하며 가격도 급등해 LME니켈 가격을 끌어올렸다.
14일은 장마감 후 나올 연준의장의 회견에 반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각자의 지지선을 찾아 추가 반등할지 혹은 차익실현이 나올지, 중국내 대기오염 관련한 감산이 시장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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