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원·달러 환율, 위안화와 외국인 동향 주목하며 1,100원대 중후반 예상
신상식 기자|scs9192@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원·달러 환율, 위안화와 외국인 동향 주목하며 1,100원대 중후반 예상

기사입력 2018-06-21 11:30:2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금일 환율은 위안화와 외국인 동향에 주목하며 1,100원대 중후반 중심으로 레인지 흐름을 이어가며 방향성을 탐색할 전망이다.

전일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전영업일 종가 보다 4.9원 오른(스왑포인트 고려) 1,108.25원에 최종호가됐다.

미중 무역전쟁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은 다소 내성이 생기며 추가 급등세는 제한되고 있고 리스크오프 심리도 다소 둔화되며 금일 서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00원대 중후반 중심으로 레인지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ECB포럼에서 추가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한다고 발언하는 등 글로벌 달러 강세 흐름이 지속되고 있어 1,110원 돌파도 가능한 상황이나 1,110원 부근에서는 수출업체 네고물량 등 매도세가 적지 않다.

다만, 어제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순매수로 돌아서면서 금일 외국인 동향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 가운데 분기말을 앞두고 수급에 따라 변동폭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1,100원대 중반대에서는 7월 6일 미중 간의 관세 부과 개시일을 앞두고 미중간 긴장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져 하방 경직성이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