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서부 시장 개척길 오른 무역촉진단
기사입력 2018-07-20 07:20:06
[산업일보]
한중 FTA로 인한 관세인하 효과와 중국 내 한류 확산 등을 강점으로 중국 내수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무역촉진단이 중국바이어 180개사와 1대1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가 국내 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16일부터 5일간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유아용품, 주방용품 등 소비재 위주의 총 30개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제2차 중국 무역촉진단’을 중국 충칭(重慶)과 정조우(郑州)에 파견했다.
충칭(重慶)은 서부 지역의 핵심 도시이자 유라시아를 잇는 교통 허브로 중국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일대일로(一帶一路, 육상·해상 실크로드)의 요충지다. 하남성의 성도인 정조우(郑州)는 중국 내륙 교통 중심지이자 중부굴기(中部屈起)의 대표 도시로 전자상거래가 잘 구축되어 있어 중국 시장 진출의 전진기지로 유망한 지역이다.
무협은 중국 방문기간 동안 촉진단과 함께 허난 보세물류센터 내에 위치한 전자상거래 기업 ‘중다먼’을 방문해 무인마트, 해외직구 O2O 픽업 시범가게 등을 시찰하고 현지 기업과도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무협 조학희 국제사업본부장은 “중견·중소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중국 시장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협회는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수출역량 강화와 진성 바이어 발굴을 위해 온·오프라인 수출지원 플랫폼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중 FTA로 인한 관세인하 효과와 중국 내 한류 확산 등을 강점으로 중국 내수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무역촉진단이 중국바이어 180개사와 1대1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가 국내 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16일부터 5일간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유아용품, 주방용품 등 소비재 위주의 총 30개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제2차 중국 무역촉진단’을 중국 충칭(重慶)과 정조우(郑州)에 파견했다.
충칭(重慶)은 서부 지역의 핵심 도시이자 유라시아를 잇는 교통 허브로 중국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일대일로(一帶一路, 육상·해상 실크로드)의 요충지다. 하남성의 성도인 정조우(郑州)는 중국 내륙 교통 중심지이자 중부굴기(中部屈起)의 대표 도시로 전자상거래가 잘 구축되어 있어 중국 시장 진출의 전진기지로 유망한 지역이다.
무협은 중국 방문기간 동안 촉진단과 함께 허난 보세물류센터 내에 위치한 전자상거래 기업 ‘중다먼’을 방문해 무인마트, 해외직구 O2O 픽업 시범가게 등을 시찰하고 현지 기업과도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무협 조학희 국제사업본부장은 “중견·중소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중국 시장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협회는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수출역량 강화와 진성 바이어 발굴을 위해 온·오프라인 수출지원 플랫폼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