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3일 환율은 미중 무역협상 관련 소식을 앞두고 관망세에 1,110원대 중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간밤 미 FOMC 의사록이 공개되며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인 해석에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다. 또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거의 확실하나, 이후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약화된 모습을 보였다.
연준은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감을 표출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 2명이 유죄 평결을 받으며 정치적 불확실성 높아지자 달러화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이에 따라 23일 원달러 환율은 전반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미중 무역협상 관련 소을 앞두고 1,110원대 중후반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8-08-23 11:30:11
전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기술 흐름을 포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