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4차 산업혁명의 근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사물인터넷의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조망하는 전시회가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물인터넷협회가 주관하는 ‘2018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에는 국내외 2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체험거리들을 제공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10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2018 사물인터넷 진흥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국제 컨퍼런스, 신제품 솔루션 발표회, IoT직무 설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