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원-엔화 환율, 하락세 털고 1,005원 대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마찰 우려에 112엔 대까지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원-엔화 환율, 하락세 털고 1,005원 대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마찰 우려에 112엔 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8-09-17 11:40:4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지난 주말의 하락세를 털고 상승무드로 분위기를 바꾸는 데 성공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마찰에 대한 우려가 다시금 제기되면서 112엔 대까지 올라섰다.

오전 11시 3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5.4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 장마감 시점에서 1,000원 대가 붕괴됐던 원-엔화 환율은 6.2원 상승하면서 다시 1,000원 대를 회복했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01엔 올라 1달러 당 112엔을 기록 중이다. 이러한 상승은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내로 2천 억 달러 규모의 추가 관세 부과를 중국을 상대로 진행할 것 이라는 관측이 제기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